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지하철 시위’ 전장연 17명 송치…28명 중 26명 조사”
뉴시스
입력
2022-12-19 12:16
2022년 12월 19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근길 서울 지하철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관련해 경찰이 과거 불법행위를 수사해 현재까지 17명을 검찰에 넘겼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9일 간담회에서 “총 29건 28명이 조사 대상으로, 현재까지 2명을 제외한 26명을 조사했다”며 “17명은 이미 송치했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1일 업무방해, 기차교통방해,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전장연 회원 11명을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한 바 있다. 2주 사이 6명이 추가로 검찰에 넘겨진 것이다.
이들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이동권 보장 시위를 벌이며 지하철 승하차 열차 운행을 지연 시키고 도로를 점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나머지(인원)도 순차적으로 송치할 것”이라며 “출석하지 않은 사람들도 출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과 장애인 권리 4대 법률 제·개정을 요구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을 개최하고 있다.
서울시는 전장연 출근길 시위가 열리는 지하철역을 무정차 통과하도록 하고 지난 14일 삼각지역을 한차례 무정차 통과시킨 바 있다. 이후 전장연은 직전에야 시위 장소를 공개하는 ‘기습시위’ 방식으로 응수하고 있다.
다만 무정차 통과 이후 서울교통공사 측에서 추가 수사 의뢰는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른바 ‘청담동 심야 술자리 의혹’과 관련, 관련자들의 휴대전화를 확보하고 장소로 지목된 주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민언론 더탐사 측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월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고급 술집에서 김앤장 변호사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 중”이라며 “가급적 신속히 수사하려 한다”고 했다. 한 장관의 도곡동 아파트로 찾아간 더탐사 취재진의 주거침입 혐의 고발 사건은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서 병합 수사중이라고 했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한 온라인 매체 ‘민들레’와 ‘시민언론 더탐사’ 고발 사건에 대해선 “고발인 조사를 했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유출 경로를 추적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건희 여사 사진 조명 의혹을 제기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발당한 사건은 아직 자료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건설현장 불법행위 특별단속에서 총 2건을 적발해 66명을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 8일부터 내년 6월25일까지 200일간 진행되는 특별단속은 윤희근 경찰청장이 악성사기, 마약에 이어 국민체감 3호 약속으로 제시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소년 SNS 중독 설계” 결국 법정 서는 메타-구글
서울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아파트 평균 18억 넘어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