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닐하우스서 ‘5200만원 판돈’ 투견 도박…49명 ‘일망타진’
뉴스1
업데이트
2022-11-21 10:46
2022년 11월 21일 10시 46분
입력
2022-11-20 22:01
2022년 11월 20일 2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9일 오후 전북 부안군 동진면의 한 식당 뒤 비닐하우스에 투견장을 설치해 도박을 벌인 49명이 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 의해 모두 붙잡혔다. 비글구조네트워크 제공 2022.11.20
시골 비닐하우스 안에 투견장을 열어 도박을 벌인 이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도박장 개장과 동물보호법 위반, 도박 등 혐의로 A씨(65) 등 4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 4시30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의 한 식당 뒤 비닐하우스에 투견장을 마련한 뒤 판돈 5200여만원을 걸고 투견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동물단체의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기동대 등을 동원해 현장에서 이들을 모두 검거했다. 일부는 도박장 바깥으로 도망갔지만 도주를 대비해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경찰에게 결국 붙잡혔다.
현장에서는 투견 10여마리가 발견됐으며, 도박장을 찾은 40여명은 전라도 뿐 아니라 충청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식당 주인 A씨를 비롯해 투견의 주인 2명, 심판 1명 등 4명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식당 주인과 심판, 견주 등이 범행 가담 정도가 크다고 보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면서 “휴대전화 분석 등을 통해 여죄를 살펴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7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8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9
美-이란 협상 중에…이스라엘군, 헤즈볼라 지하 드론 기지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7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8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9
美-이란 협상 중에…이스라엘군, 헤즈볼라 지하 드론 기지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문 닫는다…전직원 역사의식-사회 감수성 교육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 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 유포 30대, 불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