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참교육’ 당한 3칸 민폐 주차 벤츠…결국 경찰 불렀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9 20:55
2022년 9월 9일 20시 55분
입력
2022-09-09 17:44
2022년 9월 9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습적으로 아파트 주차장 3칸을 홀로 사용해 주차하는 벤츠 차량을 주민들이 ‘참교육’했다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 잘못된 주차 습관을 가진 차주는 결국 경찰까지 불러 차량을 빼낸 것으로 보인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과 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주차참교육현장’ 등의 게시물이 여러 사이트에서 확산하고 있다.
글쓴이는 지난 7일 처음 “매너가 사람을 만드는데 말이죠. 이분은 X매너 그자체. 참고로 이 차량은 매일매일 이렇게 주차를 하는 김여사님”이라며 아파트 주차장 3칸에 걸쳐 주차한 차량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참교육 들어갔다”며 다른 주민들의 차량과 오토바이가 해당 차량을 둘러싸고 주차한 사진을 게시했다. 같은 날에는 “빠져나가서 아쉽지만 그래도 제대로 경고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일종의 후기도 올렸다.
하지만 이튿날 글쓴이는 해당 차량이 또다시 주차 3칸을 차지했다고 알리며 재차 ‘참교육’에 나섰다고 썼다. 이번에는 벤츠 차량이 아예 빠져나갈 수 없게 다른 차량 두대가 초근접 주차한 사진도 올렸다.
이어서는 해당 차량 차주가 차를 빼려는 듯한 모습의 영상도 공개됐다. 운전석에서 전화 통화를 하는 듯한 차주는 곧이어 차량 밖으로 나왔고 화면에는 경찰차가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주차 잘못한 것은 생각 안 하고 무슨 자신감으로 경찰 부르냐”, “양쪽에 차 못나가게 주차하신분들, 불편하실텐데 너무너무 감사하다” 등 벤츠 차주를 규탄하는 의견을 쏟아냈다.
아울러 해당 영상과 사진은 ‘벤츠 주차 참교육의 현장’ 등의 이름으로 온라인 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윤희 기자 = 상습적으로 아파트 주차장 3칸을 홀로 사용해 주차하는 벤츠 차량을 주민들이 ‘참교육’했다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 잘못된 주차 습관을 가진 차주는 결국 경찰까지 불러 차량을 빼낸 것으로 보인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과 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주차참교육현장’ 등의 게시물이 여러 사이트에서 확산하고 있다.
글쓴이는 지난 7일 처음 “매너가 사람을 만드는데 말이죠. 이분은 X매너 그자체. 참고로 이 차량은 매일매일 이렇게 주차를 하는 김여사님”이라며 아파트 주차장 3칸에 걸쳐 주차한 차량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참교육 들어갔다”며 다른 주민들의 차량과 오토바이가 해당 차량을 둘러싸고 주차한 사진을 게시했다. 같은 날에는 “빠져나가서 아쉽지만 그래도 제대로 경고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일종의 후기도 올렸다.
하지만 이튿날 글쓴이는 해당 차량이 또다시 주차 3칸을 차지했다고 알리며 재차 ‘참교육’에 나섰다고 썼다. 이번에는 벤츠 차량이 아예 빠져나갈 수 없게 다른 차량 두대가 초근접 주차한 사진도 올렸다.
이어서는 해당 차량 차주가 차를 빼려는 듯한 모습의 영상도 공개됐다. 운전석에서 전화 통화를 하는 듯한 차주는 곧이어 차량 밖으로 나왔고 화면에는 경찰차가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주차 잘못한 것은 생각 안 하고 무슨 자신감으로 경찰 부르냐”, “양쪽에 차 못나가게 주차하신분들, 불편하실텐데 너무너무 감사하다” 등 벤츠 차주를 규탄하는 의견을 쏟아냈다.
아울러 해당 영상과 사진은 ‘벤츠 주차 참교육의 현장’ 등의 이름으로 온라인 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2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7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8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9
유류분 법 무효화 이끈 당사자, 상속재산 다시 산정받는다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2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7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8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9
유류분 법 무효화 이끈 당사자, 상속재산 다시 산정받는다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명의 도용해 프로포폴 4700회 불법 처방…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면 더 줄게” 제안도
부산 롯데백화점 천장 일부 무너져…150여명 대피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