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입추 낮 최고기온 36도 ‘폭염’…수도권 등 소나기
뉴시스
입력
2022-08-07 07:06
2022년 8월 7일 0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7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은 소나기가 내리겠다. 무더위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고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경북권 등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를 중심으로도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때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7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영서, 서해5도는 5~60㎜이다.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은 5~2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8일)까지 최고 기온이 32~36도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으니 영유아, 노약자 등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을 유의해야 한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4~28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대관령 21도, 강릉 28도, 청주 27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1도, 수원 33도, 춘천 31도, 대관령 29도, 강릉 34도, 청주 34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6도, 부산 32도, 제주 35도다.
서해상은 이날부터, 동해상은 내일부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전망된다.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오가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인천지하철 중년男, 좌석 다투다 20대女 폭행하고 도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인천지하철 중년男, 좌석 다투다 20대女 폭행하고 도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브레이크 떼면 6개월 징역형…청소년 유행 ‘픽시 자전거’ 막는다
“유심 빼주세요” 수상한 요청…통신사 직원이 6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았다
멕시코전에 묻힌 붉은 악마 응원…한국 조 2위 확정 땐 LA 물들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