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달살이’ 일가족 3명 완도서 실종…승용차 위치추적 주력
뉴스1
업데이트
2022-06-26 09:56
2022년 6월 26일 09시 56분
입력
2022-06-25 19:04
2022년 6월 25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한달간 농촌살기 체험을 떠난 뒤 연락이 두절된 초등학생 일가족을 찾기 위한 경찰의 수색이 4일째 이어지고 있다.
25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연락이 두절된 조모양(10)과 조양의 30대 부모 등 일가족 3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광주와 완도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광주에서는 조양 가족의 행적을 파악하는데 주력을 하고 있고, 완도에서는 조양의 가족이 사용한 승용차의 위치 추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실종 경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실종신고가 접수된지 나흘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별다른 성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2일 광주 남구에 거주하는 조양 등 일가족 3명이 연락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한달간 제주도로 가 농촌살기 체험을 하겠다며 학교에 교외체험학습 신청을 제출하고 광주에서 강진을 거쳐 전남 완도군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달간 농촌살기 체험은 전남도와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가족은 지난달 29일 승용차를 타고 고금대교를 이용해 완도로 일원으로 이동했다. 지난달 31일 완도 신지 송곡항 일원에서 생활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체험기간이 끝나는 지난 15일 이후에도 조양이 광주에 있는 학교에 등교하지 않았고, 일가족 모두 연락이 닿지 않자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양 가족이 탑승했던 승용차의 동선을 확인 등 행적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5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6
“與, 대구시장-김부겸, 계양을-송영길, 연수갑-김남준?”[정치를 부탁해]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5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6
“與, 대구시장-김부겸, 계양을-송영길, 연수갑-김남준?”[정치를 부탁해]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성갱년기, 성기능 저하만이 아냐…호르몬 치료, 단기 처방에 그쳐
김정은 딸 주애, 평양 시민들 직접 껴안으며 미소…이례적 스킨십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진 용의자 CCTV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