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강생 힘껏 눌러 전치 16주 골절 입힌 요가학원 원장 벌금형
뉴스1
입력
2022-06-19 15:10
2022년 6월 19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지방법원의 모습. 뉴스1 DB
요가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수강생을 다치게 한 요가학원 원장이 벌금형을 판결받았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성재민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된 A씨(39)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전남에서 요가학원을 운영하던 중인 지난해 2월5일 오전 10시30분쯤 수강생 B씨(43)의 몸을 눌러 골절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B씨의 유연성을 고려하지 않고 골반을 힘껏 누르면서 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골절로 인해 1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무겁고, 피해자가 A씨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다만 범행 경위와 정황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말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美 vs 中 ‘AI 우주전쟁’ 서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