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동훈의 ‘파격’…“법무부 보고서에 장관 ‘님’ 호칭 쓰지 말라”
뉴스1
업데이트
2022-06-14 13:41
2022년 6월 14일 13시 41분
입력
2022-06-14 13:35
2022년 6월 14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영상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6.14/뉴스1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 직원들에게 보고서·문서 등에서 장관을 포함한 간부를 호칭할 때 ‘님’자를 붙이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법무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최근 간부를 호칭할 때 ‘님’자를 사용하지 말라고 구두지시했고 법무부는 이를 내부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모든 내·외부 문서 등에서 ‘장관님’ 대신 ‘장관’, ‘차관님’ 대신 ‘차관’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권위적인 것들을 다 빼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장관은 지난달에는 자신에 대한 의전을 삼가라고 지시한 바 있다. 당시 장관실은 법무부 내부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차 문을 대신 열거나 닫는 의전은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며 “장관께서 원치 않으신다고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