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육부, ‘조국 징계 보류’ 서울대에 총장 징계 요구
뉴스1
업데이트
2022-06-08 21:55
2022년 6월 8일 21시 55분
입력
2022-06-08 21:54
2022년 6월 8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 News1 장수영
교육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이진석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의 징계 처분을 보류했다는 이유로 오세장 서울대 총장에 대한 경징계를 요구한 사실이 8일 확인됐다.
교육부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해 9월 서울대에 대한 감사를 진행, 지난 4월 이같은 결과를 서울대에 통보했다.
서울대 교원 징계 규정에 따르면 총장은 교원의 범죄사건에 대한 수사기관의 통보를 받으면 징계위원회에 징계의결을 요구하고 결과를 반영해 징계처분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대는 이에 대해 지난달 20일쯤 재심의 이의신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서울대 관계자는 뉴스1에 “조국 교수의 경우 학외에서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사실 관계를 잘 알 수 없어서 1심 결과가 나오면 징계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이었는데, 이를 두고 징계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진석 교수 같은 경우는 청와대에 파견돼 있을 때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에 징계 책임자는 서울대가 아니라 청와대”라고 부연했다.
서울대의 이같은 입장은 지난해 10월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다만 교육부와 서울대는 최종 결정이 내려진 사안이 아닌 만큼 말을 아꼈다. 교육부가 두 달 정도 기한 내에 최종 통보를 하면 감사결과가 확정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9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9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콜롬비아서 항공기 추락…“정치인 등 탑승자 15명 모두 사망“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