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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소진공-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자립의 토대 마련한다”

입력 2022-05-24 17:57업데이트 2022-05-2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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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MOU체결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창업·성장기반 마련 협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남북하나재단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진공과 남북하나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창업환경을 조성하고 창업자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으로, 첫 이행사업으로 27일 소진공 서울전용교육장에서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기초)온라인스토어 성공전략’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진공 서울강원지역본부 임준민 본부장은 “남북하나재단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창업-성장-재기의 생애주기별 맞춤관리를 제공하여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지원과 사회 정착에 기여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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