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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딸 면접특혜’ 반박…“정성평가 비중 오히려 낮아”
뉴시스
입력
2022-04-28 09:43
2022년 4월 28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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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의대 편입과 관련해 ‘아빠 찬스’ 의혹을 받고 있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8일 경북대 의대 편입 전형의 정성평가 비중이 다른 국립대보다 높았다는 보도와 관련, 반박 입장을 내놨다.
28일 정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에 따르면 그는 전날 밤 기자단에 배포한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2017년 경북대 의과대학 편입학 전형에서 정성평가 비중은 62.5%가 아니라 37.5%”라고 밝혔다.
전날 한 언론은 2017년 실시된 9개 국립대 의대 편입 전형을 분석한 결과, 경북대 의대 편입시험은 800점 만점 가운데 서류·면접·구술평가 등 정성평가 비중이 500점(62.5%)으로 가장 높았다고 지적했다. 또 구술면접을 본 곳은 경북대 뿐이었다고 보도했다.
청문준비단은 구술평가는 생물, 화학, 추론 과목에 대해 정해진 답이 있는 문제라 정량평가로 분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서류·면접(300점)만 정성평가에 해당하므로 그 비중은 37.5%가 된다는 것이다.
아울러 2017년도 충북대 의대 학사편입 전형에도 구술고사가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경북대만 구술면접을 본 게 아니라는 것이다.
청문준비단은 정성평가 요소인 면접과 관련, 경북대는 다른 의대에 비해 평가 비중이 낮았다며 “경북대 시험체계가 다른 의과대학에 비해 객관적이지 않다고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전국 23개 의대를 확인한 결과, 2017년 대다수 의대 학사 편입학 과정에서 20% 내외의 비중으로 면접고사를 수행했으며, 경북대 의대 면접고사 비중은 12.5%였다고 밝혔다.
청문준비단은 “서류전형과 면접점수에 따른 정성평가 비중을 분석하면, 대부분의 국립대 의대가 40% 수준으로 정성평가 비중을 유지하나 경북대는 37.5%로 이에 비해 낮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0일 복지부 장관에 지명된 정 후보자가 지금까지 자녀 의대 편입학, 아들 병역 의혹 등을 반박하며 낸 해명자료와 입장문은 50건을 넘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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