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리창 깨지고, 가로수 쓰러지고”…제주 강풍피해 속출
뉴시스
입력
2022-03-25 23:02
2022년 3월 25일 2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 지역에 기상 악화 여파로 곳곳에서 강한 바람에 의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현재 진행 중인 안전조치 4건을 포함해 총 33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오후 2시27분께 제주시 연동에서 강풍에 의해 유리창이 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시 오라동에서는 가로수가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119가 출동해 안전조치했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36대와 인원 117명을 동원해 대응에 나섰다.
제주 지역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상이 악화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제주 동부와 남부 앞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를 풍랑경보로 격상했다.
한라산 등 산지에는 강풍 경보도 내려져있다. 한때 한라산 삼각봉에는 초속 41.0m에 이르는 돌풍이 불기도 했다.
제주공항 상공에도 초속 28.2m의 태풍급 강풍이 지나갔다. 제주공항 활주로에 발효된 급변풍 및 강풍특보는 오는 26일 정오와 오전 7시께 각각 해제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26일 새벽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매우 강하게 불고, 강한 남풍에 동반된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한라산 등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30~50㎜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한라산에는 최대 300㎜의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제주도남쪽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에는 오는 27일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6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로 인해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반드시 사전에 운항정보를 파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