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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대설주의보에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중대본 1단계 가동

입력 2022-01-19 10:20업데이트 2022-01-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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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17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시민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행정안전부는 19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대설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됐다. 20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날 퇴근 시간대와 20일 출근 시간대에 눈이 집중될 전망이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중대본부장을 맡아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제설재 사전 살포, 제설장비 전진 배치 등을 당부했다.

도시 지역은 출퇴근길 교통혼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제설·제빙 작업을 완료하고 필요 시 대중교통을 증편하도록 했다.

강추위에 취약계층 관리와 수도관, 계량기 동파 방지도 강화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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