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 오전 전국, 오후 제주 눈·비…미세먼지 ‘나쁨’
뉴시스
입력
2022-01-02 07:46
2022년 1월 2일 0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요일인 2일은 오전 중에는 중부지방 등 전국 곳곳에서, 낮 동안에는 제주도에서 눈이나 비 소식이 있겠다. 경기남부·세종·충북의 미세먼지는 ‘나쁨’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서부내륙에는 눈이, 경기서해안과 충남권, 전북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북남동내륙과 전남권, 경남서부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동안 제주도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는 1~5㎝다. 충청권과 남동내륙을 제외한 전북, 경북서부내륙에는 1㎝ 내외이며, 전북남동내륙과 전남권, 경남서부내륙은 0.1㎝ 미만의 눈 날림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는 5㎜ 미만, 충청권과 남동내륙을 제외한 전북, 경북서부내륙은 1㎜ 내외다. 전북남동내륙과 전남권, 경남서부내륙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3도, 춘천 -6도, 대관령 -7도, 강릉 1도, 청주 -4도, 대전 -4도, 전주 -3도, 광주 -3도, 대구 -4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3도, 춘천 3도, 대관령 0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6도, 전주 6도, 광주 8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
오는 3일 다시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3일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춥겠다.
이날 미세먼지는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경기남부·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은’~‘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북부·충남은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대법 “미리 정해진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에 반영해야”… 재계 “부담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