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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000명대 초반, 위중증 700명대…역대 최다

입력 2021-12-01 08:58업데이트 2021-12-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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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11월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1.22/뉴스1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일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인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확진자 수는 5000명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어제까지 위중증 환자 수는 700명대 수준”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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