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주 화엄사 빛고을 포교원 개원

정승호 기자 입력 2021-11-18 03:00수정 2021-11-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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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화엄사 빛고을 포교원(사진)이 광주에 개원한다.

화엄사는 20일 오후 1시 광주 광산구 하남동 빛고을 포교원 2층 대웅전에서 개원식을 개최한다. 개원식은 육법공양과 건립 경과 보고, 법문, 발원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2019년 4월 착공한 포교원은 지상 5층 건물로 대웅전과 약사전, 삼성각이 조성됐다.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도심 포교도량의 기능과 역할에 맞는 공간을 마련했고, 신도들이 수행과 신행에 진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포교원이 거룩한 부처님의 도량으로서 풍요로운 불교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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