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등교 앞두고 오늘부터 교사 2차 접종…청소년은 4분기 예정

뉴시스 입력 2021-09-01 05:16수정 2021-09-01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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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및 보육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이 1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등 교직원 등 대상자는 지난 7월28일부터 8월7일까지 전국의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1차 접종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정규접종 대상자 54만7000명 중 51만6000명이 1차 접종에 참여했다. 참여율은 94.4%다.

백신 접종에서 제외됐던 12~17세 소아·청소년 276만명은 4분기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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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상 접종 허가가 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모더나 백신은 현재 식약처에서 접종 연령 하한선을 12세로 조정하는 허가 변경 사항을 검토 중이다.

방역 당국은 9월 중 소아·청소년 접종 계획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2학기 학사 운영 중 2차 접종이 진행되면서 교육과정 공백 최소화를 위한 학사 운영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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