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현직 경찰 총경, ‘7000만원 뇌물 혐의’…구속영장 신청
뉴시스
입력
2021-08-28 21:27
2021년 8월 28일 2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수천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 간부의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28일 파악됐다.
이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중대범죄수사과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전 부산경찰청 총경 A씨의 구속영장을 최근 신청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아직 구속영장을 청구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부산의 한 사업가로부터 수년에 걸쳐 약 7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6월 A씨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하고 그의 휴대전화 및 집무실 컴퓨터 등을 확보했다. A씨는 같은 달 직위에서 해제됐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7000여만원은 뇌물이 아닌 빌린 돈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인 내용으로 구체적인 범죄 사실 등은 확인이 안 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北도 로또 열풍…‘달러 복권’ 1등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오늘의 운세/5월 12일]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北도 로또 열풍…‘달러 복권’ 1등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오늘의 운세/5월 12일]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26척 발 묶인 韓, 피격 대응 고심… “규탄” 언급하며 외교적 항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