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 더운데 왜 오가게 하냐”…민원센터서 벽돌 휘두른 40대
뉴스1
입력
2021-07-15 10:45
2021년 7월 15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위해 대낮에 주민센터를 찾았던 40대가 벽돌을 휘둘러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공공물건손상 혐의로 A씨(42)를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10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노산민원센터의 민원데스크 책상 유리를 백돌로 내려쳐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당일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위해 센터를 찾은 A씨는 오래된 사진을 사용할 수 없다는 말에 집으로 돌아가 다른 사진을 들고 왔다.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위해서는 최근 6개월 이내 사진을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다시 들고 온 사진도 최근 사진이 아니어서 담당 공무원은 “최근 사진이 필요하다”며 수수료 5000원도 안내했다.
A씨는 결국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받지 못하고 센터를 나가 인근에서 가로·세로 15㎝의 정사각형의 벽돌을 들고 와 범행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날씨가 이렇게나 더운데 왔다갔다하게 만든다”며 범행 동기를 진술했다.
조사 결과 무직인 A씨는 폭력 전과만 수차례였으며, 센터에서 자신의 집까지는 도보로 5분 안팎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공무원의 진술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자세한 내용을 조사해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주가조작 엄벌 재확인 “규칙 어겨 이익보는 시대 갔다”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명 실명·주민번호 유출
‘피겨’ 이해인, 청와대 행사서 걸그룹 댄스 선보여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