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윤석열 전 대변인’ 등 언론인 2명 ‘금품수수’ 입건
뉴스1
업데이트
2021-06-29 21:59
2021년 6월 29일 21시 59분
입력
2021-06-29 21:46
2021년 6월 29일 2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현직 부장검사의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변인이었던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등을 함께 입건했다.
2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최근 이 전 논설위원과 종편방송 아나운서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사기·횡령 등 혐의 피의자인 수산업자 김모 회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 회장이 이들에게 금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23일 김 회장이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에게 금품 등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고, 부장검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 전 논설위원은 압수수색 사흘 전인 지난 20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변인에서 돌연 사퇴하면서 “일신상의 이유로 직을 내려놓는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전 논설위원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휴대전화 전원이 꺼져 있어 연락이 닿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아름답고도 처연한 눈빛… 스크린마다 ‘소년’이 온다
이웃 위해 자율방범대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생명
‘예쁜 두상’ 교정헬멧 쓰는 아이들…“생활 습관 더 중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