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낸시랭, ‘이혼소송’ 2심도 승소…“왕진진이 유책배우자”
뉴시스
입력
2021-06-11 10:28
2021년 6월 11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9년 4월15일 접수…이혼 및 재산분할
팝아티스트 낸시랭(45·본명 박혜령)이 전준주(41·가명 왕진진)씨와의 이혼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하며 이혼 청구가 받아들여졌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항소1부(수석부장판사 정승원)는 11일 낸시랭이 전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의 항소를 기각한다”며 1심과 같이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앞서 1심은 전씨가 유책 배우자임을 인정해 낸시랭의 이혼 청구를 인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전씨가 일부 위자료를 낸시랭에게 줘야 한다고도 판단됐다.
유책배우자는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구체적인 위자료와 재산분할 청구 및 인용 금액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낸시랭과 전씨는 지난 2017년 12월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낸시랭은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2018년 10월 전씨를 특수폭행, 성폭력범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12개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이혼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이 사건 소송을 지난 2019년 4월15일 법원에 접수했다.
검찰은 지난 2019년 2월까지 전씨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전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 2019년 3월 A급 지명수배가 내려진 전씨는 서울 서초구의 한 노래방에서 같은해 5월2일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이와 별개로 전씨는 2017년 횡령 및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전씨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스쿨존서 킥보드 질주-우회전 위반… 어린이 교통사고 76% 급증
“서울은 기회의 땅”… 글로벌 럭셔리호텔 상륙 러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