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성 나체사진 유포’ 제2 n번방 검거…피해자 1000명
뉴시스
입력
2021-06-09 13:49
2021년 6월 9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 나체사진·영상 온라인 유포 혐의
피해자 1000명 넘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여성이 범행 저질렀다는 고발장 접수돼
9일 오후 3시께 신상공개위 개최 예정
남성 다수의 나체 사진과 영상을 인터넷상에 불법 유통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의자 신상공개위원회를 열 것으로 파악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 3일 A씨를 검거해 구속상태로 수사 중이다. 경찰은 A씨의 얼굴 등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하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이날 오후 개최한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성별 및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은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한 뒤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씨는 여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남성의 나체 사진과 영상을 인터넷에 불법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을 둘러싸고는 피해자가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제2의 n번방’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경찰은 지난 4월 서울 강서경찰서에 진정서를 접수한 피해자 B씨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B씨는 소개팅 앱을 통해 알게 된 한 여성이 영상통화를 하던 중 자신에게 음란행위를 요구했다고 진술헌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앞서 ‘제2의 n번방 사건인 불법촬영 나체 영상 유포 사건 관련자의 철저한 수사와 처벌, 신상공개를 요구합니다’라는 청원이 올라온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바, 러·이란산 공격용 드론 300대 확보…美-쿠바 긴장 고조
‘보복 대행’ 20대 행동대원 ‘피해자에 할 말 있나’는 물음에 “정말 죄송합니다”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