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교조, 교육부 세종청사서 “차등성과급·교원평가 폐지” 촉구
뉴스1
입력
2021-05-24 17:01
2021년 5월 24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24일 교육부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교육 적폐인 차등성과급, 교원평가를 즉각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전교조 제공) /2021.5.24/© 뉴스1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24일 교육부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 적폐인 차등성과급, 교원평가를 즉각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전교조는 “교육부와 인사혁신처의 잘못된 신념으로 차등성과급 지급이 20년간 지속되고 있다”면서 “몇 가지 기준만으로 교육활동에 3등급을 부여하고, 차등으로 상여금을 지급한 교원성과급 시행 20년은 곧 교단 황폐화의 20년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과 방역을 함께 감당하며 공동체의 힘으로 재난을 극복한 시기로, 지난해 만큼만이라도 균등 지급하라는 게 교사들의 요구였다”며 “하지만 교육당국은 올해도 차등성과급 지급을 강행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더해 “오히려 서울과 전북에서는 차등성과급을 균등 분배했다는 이유로 징계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전교조는 “성과급 균등분배는 교육활동에 등급 매기기를 허용할 수 없다는 교사로서의 양심의 표현”이라며 “정부가 징계 협박으로 아무리 균등분배를 막으려 해도 교사들의 양심까지 억누를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전국 3427개 학교에서 7만6632명이 성과급 균등 분배에 참여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도 덧붙였다.
전교조는 또 “교원평가 또한 성과급과 함께 폐지해야 할 대표적인 교육적폐”라며 “‘교원 전문성 향상’이라는 취지로 법률적 근거도 없이 시행된 교원능력개발평가는 교사-학생-학부모의 교육적 관계를 왜곡시키고 교육공동체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법원 “삼바 노조, 파업중 핵심공정 중단땐 건당 2000만원 내야”
젠슨 황이 짜장면 먹은 식당, ‘핫플’ 됐다…‘가죽 재킷 세트’ 출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