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서울 30.8도, 올들어 최고기온…무더위 15일 비 오며 주춤
뉴스1
업데이트
2021-05-14 16:38
2021년 5월 14일 16시 38분
입력
2021-05-14 16:36
2021년 5월 14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더위를 기록한 14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에 비가 내리며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예보했다. 2021.5.14/뉴스1 © News1
금요일인 14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곳곳의 한낮 기온이 30도를 돌파하며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서울 기온은 30.8도로, 직전 최고 기온인 전날의 29.6도를 넘어섰다. 이는 평년값(1981∼2010년)인 22.1도와 비교하면 9도 가까이 높다.
그중에서도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32.5도), 양천구(31.8도), 용산구(31.4도), 영등포구(31.1도)는 최고기온이 31도를 넘어섰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반도 중심에 자리잡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13일에 이어 14일에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졌다”며 “여기에 남쪽에서 뜨거운 공기가 유입되고, 강한 햇볕으로 지표면에 열이 쌓이면서 기온이 30도까지 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 외에도 대전 31.8도, 부여 31.4도, 영월 31.3도, 청주 31.1도, 춘천 30.9도, 북춘천 30.6도, 세종 30.5도, 수원 30.4도로 올해 각 지역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세종·영월·대전의 경우 5월 중순 기준 최고기온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다만 서울은 순위권에 들진 않았다. 1907년 10월1일 서울 관측 개시 이래 5월 중순 최고기온은 1932년 5월17일 33.5도다.
바닷바람이 불어드는 동해와 남해, 제주 등 해안 지역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물렀다. 강릉 22.9도, 울산 23.5도, 부산 21.9도, 여수 22.2도, 제주 23.9도로 중부지방만큼 무덥지는 않았다.
다음 주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때 이른 더위가 누그러질 전망이다. 주말인 15~16일 전국에서 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이 한풀 꺾인다. 이후 23일까지 아침 기온은 14~20도, 낮 기온은 19~27도로 이맘 때의 봄 날씨가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한학자, 3번째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