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통학차량 여아 손가락 절단사고’ 태권도 관장 2심도 징역 6월
뉴스1
업데이트
2021-05-13 14:45
2021년 5월 13일 14시 45분
입력
2021-05-13 14:42
2021년 5월 13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주지법 © 뉴스1
무면허 상태로 통학차량을 몰다가 원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낸 태권도관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1-1부(이현우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9)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하면서 어린이에게 안전띠를 매도록 하거나 보호자를 동승시키는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무면허 운전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해 죄가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주장하는 여러 사정을 고려해도 원심의 형이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A씨는 교통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된 것이 아니고, 피해 회복이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하면 형이 무거워 부당하다며 항소했다.
A씨는 2019년 11월 태권도장 통학차량을 운행하면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B양(당시 7세)의 손가락이 접이식 의자에 끼어 절단되는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양은 당시 의자 사이로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으려다 접이식 의자가 접히면서 사고를 당했다.
A씨는 과거 무면허 운전으로 집행유예 기간이었음에도 무면허 상태로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네이처 연구 “소행성 류구서 DNA·RNA 핵염기 5종 발견”
119 신고에도 발견 못해 숨진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빗썸 특금법 위반으로 과태료 368억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