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BTS 지민 한복 경매 취소 두고 설왕설래…왜 취소됐나?
뉴스1
업데이트
2021-04-29 16:27
2021년 4월 29일 16시 27분
입력
2021-04-29 12:02
2021년 4월 29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본명 박지민)이 입었던 한복 정장 경매가 갑작스레 취소되면서 이유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한복을 제작했던 디자이너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경매에 출품됐었던 BTS 지민이 착용한 한복 의상. (마이아트옥션) © 뉴스1
29일 김리을 디자이너는 마이아트옥션 경매에서 지민이 입었던 한복 출품을 취소한 것과 관련 “㈜하이브 측의 취소 요청과 일부 악성 팬분들의 항의 등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 경매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미국 NBC 방송 ‘더 투나잇 쇼’에서 BTS가 경복궁 근정전을 배경으로 하는 무대를 꾸밀 당시 지민이 입었던 의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무대에서 BTS가 착용한 ‘한복 의상’은 배경인 경복궁과 근사하게 어우러짐은 물론 ‘제대로 한국의 멋을 알린 의상’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에 지난 22일 고미술 전문 경매사인 마이아트옥션은 제 1회 마이아트 온라인옥션에서 지민이 착용한 한복 정장을 경매 시작가 500만원에 출품 예정이었으나 경매 시작을 앞두고 돌연 출품을 취소했다.
갑작스러운 경매 취소에 그 이유를 두고 많은 추측이 난무하는 상태에서 경매사, 디자이너 측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마이아트옥션은 지난 22일 한복을 만든 김리을 디자이너가 자칫 상업적인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는 데에 부담을 느껴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9일 김리을 디자이너가 밝힌 공식 입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하지만 BTS의 일부 팬들은 “악성 개인 팬들의 항의 때문에 경매가 취소됐다”, “악성 팬들로 인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없어졌다”고 주장했다.
김 디자이너가 “하이브 측에서 (먼저) 취소를 요청했다”고 말하는 녹취록이 공개되는 등 논란이 거세지자 김 디자이너는 29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결론적으로 이번 한복 경매의 취소의 배경에는 하이브 측의 취소 요청이 있었으며, 악성 개인팬들의 항의를 받은 김 디자이너가 최종 취소 결정을 내린 것이다.
한편 일각에서 특히 이번 의상이 세탁을 하지 않고 내놓았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이에 BTS 팬들은 경매를 재개해달라고 김 디자이너와 경매사 측에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지선 선거사범 총력 대응…AI 가짜뉴스 제작·유포 분석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