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동아일보 입력 2021-04-20 13:45수정 2021-04-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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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시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이훈규 이사장이 16일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행정안전부 주관의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각 단체의 리더가 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공유하고 SNS를 통해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훈규 이사장은 신한카드 임영진 대표, 한국피앤지 이준엽 부사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징인 ‘아미’ 캐릭터가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안내하는 판넬과 함께 인증한 사진을 재단 공식 SNS 채널에 게시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롯데컬처웍스 기원규 대표이사,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은 “아동 사회복지 법인으로써 미래의 소중한 인재인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장차 어린이 교통안전을 지키는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라며, 이번 캠페인을 재단 임직원들과 공유하여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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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은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재단 대표 사업과 더불어 국내외 80여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연간 100여 개의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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