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상복합 1층 상가서 발화…“연기흡입 7명 병원 이송”
뉴스1
업데이트
2021-04-10 19:19
2021년 4월 10일 19시 19분
입력
2021-04-10 19:16
2021년 4월 10일 1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양주 부영애시앙 주상복합건물 불 (사진 및 영상=이상휼 기자) © 뉴스1
10일 오후 4시35분께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도농역 인근 부영애시앙 주상복합상가건물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현재까지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부영애시앙 1층 상가에서 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최초 ‘폭발음이 있었다’는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초기진화는 아직까지 완료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피해가 있는지 건물 내부를 살피고 있다.
앞서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13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사고 당시 주말이라 이 건물 지하 이마트에는 장을 보던 인파로 크게 붐볐으며, 불이 난 직후 대피 과정에서 상당한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불이 난 건물에 있는 이마트에서 탈출했는데, 이마트 방송과 사이렌이 다소 늦었다”며 “장보던 사람이 많았다. 나는 차량을 놓고 달려나왔는데 다른 사람들은 무사한 지 걱정이 크다”고 우려했다.
이어 “스프링클러도 작동하지 않아 대피하던 사람들이 혼비백산했다”고 덧붙였다.
이 건물에는 지하에 이마트가 있고, 지상 1~2층에는 50여개의 소규모 상가들이 입점해 있다. 또한 364세대 부영아파트와 연결돼 있다.
이 불로 경의중앙선 전동차도 인근 도농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남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군 무인기 공격에 러 도네츠크 · 벨고로드 주민 2명 죽고 4명 부상
소총 든 코끼리…日자위대, AI 로고 ‘호전성’ 논란에 사용 중단
용인 폐차장에서 불…차량 30여대 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