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생활혁신개발과제’ 진단·기획 지원 과제 대상자 모집

동아일보 입력 2021-03-25 16:18수정 2021-03-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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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기술개발 사업 지원
수원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2021년도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사업 ‘생활혁신개발과제’ 경기·강원 권역 진단·기획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사업 ‘생활혁신개발과제’는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제품·공정·서비스 등의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단계 진단·기획(2개월, 500만 원), 2단계 기술개발(6개월, 3000만 원) 등을 돕는다. 수원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경기·강원 권역 진단·기획기관으로 선정돼 운영 중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1단계 진단·기획 지원 과제 대상은 경기·강원권(경기, 인천, 강원)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다. 수원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소상공인이 제안한 제품 개발 과제를 진단하고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 등을 활용해 개선 방안에 대한 기획·컨설팅을 실시한다.

과제 사업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관리시스템 및 수원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sanhak.suwon.ac.kr)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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