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식약처, 오후 5시 화이자 백신 특례수입 결과 발표
뉴스1
업데이트
2021-02-03 12:22
2021년 2월 3일 12시 22분
입력
2021-02-03 12:20
2021년 2월 3일 1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운송과 돌발상황 등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1.2.3/뉴스1 © News1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일 오후 5시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에 대한 국내 특례수입 여부를 발표한다고 이날 밝혔다. 특례수입 대상은 세계 백신 공동구매 연합체인 ‘코백스(COVAX facility)’를 통해 들어오는 화이자 백신이다.
이번 특례수입 발표는 질병관리청이 2월 중순 이후 코백스를 통해 들어오는 화이자 백신 11만7000회분(약 6만명분)의 신속한 접종을 위해 식약처에 특례수입을 지난 2일 신청한데 따른 결과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화이자 백신이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긴급승인을 받은 점, WHO 긴급사용승인 심사 시 한국식약처가 참여한 점을 기반으로 특례수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특례수입이 결정되면 화이자 백신이 국내 공항에 도착하는 즉시 세관과 출하 확인 등 행정 절차만을 거쳐 사실상 도입 즉시 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 화이자 백신의 국내 첫 도입 예정시기는 2월 중순으로 설 연휴 직후 접종도 예상된다.
식약처는 이번 특례수입과 별도로 3분기 이후 도입되는 화이자 백신에 대한 허가심사도 진행 중이다. 이 허가심사에서는 화이자가 식약처에 직접 제출한 임상시험 및 품질 평가 결과 등을 토대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다.
식약처 코로나19 신속 허가심사제도의 경우 최대 심사기간이 40일이며, 허가 이후 품질 검증을 위한 국가출하승인에 최소 20일이 소요된다. 특례수입의 경우 해외 사례에 근거를 두고 최소한의 안전성만을 확인하기 때문에 7일 이내 승인도 가능하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6월 길리어드사이언스의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에 대해 특례수입을 허용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미혼남성 62%·여성 47% “출산 의향 있다” 긍정 인식 높아져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