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양 하천서 알몸 상태 모녀 시신 발견…경찰 수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01 08:16
2021년 2월 1일 08시 16분
입력
2021-02-01 08:14
2021년 2월 1일 08시 14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남 청양군 하천변에서 여성 시신 2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2시 25분쯤 청양읍내 지천생태공원 인근에서 여성 시신 2구가 보인다는 마을 주민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시신 2구는 40대와 10대로 경찰은 이들이 모녀 관계인 것으로 확인했다.
시신에는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알몸 상태로 의문이 일었다.
한편 경찰은 모녀가 이날 새벽 집에서 나갔다는 가족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인을 조사 중이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레바논 UN 초소 폭발, 평화유지군 사망…“인도네시아 병사”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