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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방치 차량 2배 폭증…코로나 출국때 버렸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7 08:36
2021년 1월 27일 08시 36분
입력
2021-01-27 08:35
2021년 1월 27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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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48대 방치…전년 대비 2배 증가
이들 차량이 밀린 주차료는 4억8000여만원
벤츠, 아우디 등 수입차부터 국산까지 다양
지난해 50대에 육박하는 차량이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에 장기간 방치된 것으로 나타나 공항 측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내에서 체류하던 외국인들이 차를 버리고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추측된다.
27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에 방치된 차량은 48대로 전년 같은 기간 24대와 비교해 2배 증가했다. 지난해 이같이 방치된 차량의 밀린 주차요금은 약 4억8000여만원으로 공사는 추정하고 있다.
공사는 이 중 절반 이상이 외국인이 소유한 차량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내에서 체류하던 외국인들이 지난해 코로나 19 사태로 출국하면서 사실상 차량을 버리고 떠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중에는 주한미군의 차량도 포함돼 있다고 공사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방치된 차량으로는 벤츠와 아우디, 에쿠스와 제네시스 G70 등 고가의 차량부터 소형차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가장 오래 방치된 차량은 매그너스 차량으로 2013년 12월7일부터 공항 주차장에 방치된 상태다.
공사는 1년 이상 방치된 차량들에 대해 관할 자치단체와 협의해 공매 및 폐차 처리 할 방침이다.
우선 차주와 연락이 닿은 차량 4대에 대해서는 공매 처리나 폐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차주와 연락이 닿지 않는 41대에 대해서는 공사가 직접 가압류를 완료했고, 나머지 3대에 대해서도 가압류 절차가 현재 진행 중이다.
공사 관계자는 “방치된 차량의 절반 이상은 외국인 소유”라며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더 이상 한국에서 체류할 생각이 없는 외국인이 차량을 공항에 버리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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