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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벌목작업 중 포크레인 전복…50대 심정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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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 18:04
2020년 12월 26일 18시 04분
입력
2020-12-26 18:02
2020년 12월 26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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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 25분께 강원 횡성군 갑천면 한 야산에서 벌목작업중이던 포크레인이 전복됐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은 운전자 A(53)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호흡을 멈추고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이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 등은 A씨가 비탈진 산에서 벌목한 나무를 옮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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