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헬기로 분뇨 퍼 나르기 스톱”…한라산 고지대 수세식 화장실 생겼다
뉴스1
입력
2020-09-21 10:25
2020년 9월 21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라산국립공원 화장실.(제주도 제공) /© 뉴스1
해발 1000m 이상에 위치한 한라산국립공원 내 화장실들이 수세식으로 교체됐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자연발효식이던 국립공원 화장실 7곳을 친환경 수세식으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라산 1000m 이상 고지대는 기반시설이 없어 자연발효 화장실(재래식)을 설치해 악취와 벌레 등 탐방객의 불편이 있어 왔다.
분뇨 수거도 골칫거리였다.
매해 1~2번꼴로 헬기를 이용해 200~300톤의 분뇨를 화장실에서 수거해 지상으로 옮겨 처리업체에 맡기는 방식이었다.
제때 분뇨를 수거하지 못하니 오물과 가스가 쌓여 이용객들의 불만도 불만이지만 화재 위험까지 제기됐다.
한라산국립공원에 수세식 화장실이 처음 들어선 건 불과 5년 전인 2015년이다.
당시 전기시설이 해발 1000m 이상 고지에 설치되면서 가능해졌다.
도는 2015년 국비 3억원을 들여 윗세오름 화장실을 ‘무방류 수세식 방법’을 도입해 수세식으로 교체해 시범 운영했다.
무방류 수세식 화장실은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자체 오수처리시설에서 정화해 화장실 세척수로 재이용하는 방식이다.
이후 제주개발공사 23억원과 국비 59억원 등을 차례로 투입해 해발 1000m 이상 화장실 7곳의 개선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한정우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높은 곳에 위치한 화장실 관리를 위해 연중 실시간 운영 관리체계를 구축한 스마트 원격제어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말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관문 사이로 피가”…인천 아파트서 어머니 살해 후 자해한 40대 구속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에 도심 멧돼지 ‘혼비백산’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