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에서 제자 성추행 혐의’ 서울대 음대교수, 법정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24 14:44
2020년 8월 24일 14시 44분
입력
2020-08-24 14:27
2020년 8월 24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015년 차 안에서 제자 성추행한 혐의
음대 다른 교수도 성추행 의혹…검찰 조사 중
서울대 음대 교수가 차 안에서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유현정)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서울대 교수 A씨를 지난 19일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2015년 공연 뒤풀이 도중 피해자를 데려다주겠다고 한 뒤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여성은 당시 교수가 차 안에서 자신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고 수차례 신체를 접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9월 A씨를 한 차례 검찰에 넘겼고, 이후 보강 수사 지휘를 받은 뒤 같은 해 12월 A씨를 다시 검찰에 넘겼다. 중앙지검 여조부는 9개월여간 사건을 검토한 뒤 A씨를 재판에 넘겼다.
이와 함께 중앙지검 여조부는 대학원생 제자를 성추행하고 폭언과 갑질을 한 의혹을 받는 음대 교수 B씨 사건도 수사 중이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러한 의혹이 불거진 B씨를 조사한 뒤, 지난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했다.
B씨는 지난해 7월 유럽학회 출장에서 여자 대학원생의 숙소 방문을 억지로 열고 들어오고, 허리 등 신체를 잡는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대 음대 학생회가 구성한 특별위원회는 B교수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학교에 제출했다. 현재 B씨는 직위 해제된 상태다. 특별위원회는 이번에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서도 최근 파면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시력 잃은 사람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기다리는 중”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