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여성직장인 위한 다양한 MBA 과정 마련

동아일보 입력 2020-04-23 03:00수정 2020-04-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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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
국내 기업에 근무하면서 체계적인 경영학 석사과정(MBA)을 필요로 하는 여성 직장인에게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MBA)은 여러 명문대 MBA과정 중 하나가 아니다.

2019년 기준 500대 기업을 분석한 여성가족부 통계에 의하면 여성 임원 비율은 고작 3.6%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2019년 국내 100대 기업 여성임원 통계를 보면 총 244명의 여성 임원 중 35명(13.4%)이 이화여대 출신이며 2014년, 2015년 국내 여성 임원 출신 대학을 보면 이화여대 출신 임원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바, 이화여대에서는 최고의 여성 리더십과 경영철학, 그리고 사회를 향한 사명감과 탁월한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언제 어디서나 실력과 인품으로 협력하는 윤리적, 미래지향적으로 도전하는 이화의 비전(비傳·Vision)을 학습하기 때문이다.

이화 MBA는 총 4가지 과정이 있다.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온 우수한 여학생들에게 국제적 비즈니스에 필요한 지식과 실습 및 실무 경험을 강점으로 한 Global MBA, 국내 여성 직장인을 위한 경영자 예비학교 과정이라 할 수 있는 야간·주말형 Frontier MBA, 마케팅, HR, 재무, 영업, 서비스 등의 분야에 종사하는 실무자에게 AI/Big-data Analytics를 응용한 전략 수립, 문제 해결 및 분석 능력을 갖춰 주는 Big-data MBA, 국내 모든 산업이 소득 수준 향상과 함께 고급화, 명품화되고 있는 한국 기업 상황에서 Luxury 사업전략과 문제 해결 능력 및 실무 경험을 강점으로 하는 Global Art & Luxury Business MBA다.


이 네 과정을 관통하는 이화 MBA만의 특장점은 △첨단커리큘럼의 유연성 △맞춤형 주말·온라인수업 △실질적 한국 최고의 리더 네크워크로의 진입 △해외 명문대와의 교환학생, 단기연수, 복수학위 제공 △장학금 및 창업지원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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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Frontier MBA 학생은 세계 최고수준의 명문대를 졸업한 이화 교수진이 가르치는 General 전공 또는 6개 세부전공 트랙 중 어느 것을 선택하더라도 이미 현업에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Big-data MBA의 최첨단 AI/Big-data Analytics 기초과목과 Art & Luxury MBA의 기초과목을 학습할 수 있다. 반대로 Big-data 및 Luxury MBA 학생들은 Global/Frontier 6개 세부 트랙이 제공하는 다양한 경영 선택과목과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개설된 원하는 과목을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또 주중 전일·야간은 물론 금요일 저녁, 토요일 오전·오후·저녁 시간을 활용한 과목개설 및 최대 15학점까지의 온라인 수업은 개인별 상황에 맞춰 과정을 마칠 수 있다. 아울러 리더로서 함께 연대하고 격려, 지원하는 끈끈한 한국 최고의 다양한 네트워크의 구성원으로 연결된다.

다수의 해외 명문 비즈니스 스쿨로의 교환학생 기회 및 세계적 Luxury Business 프로그램과의 단기 연수 및 프랑스 명문 경영대와 Big-data 복수학위 과정 등이 제공된다. 기업지원 장학금이 없더라도 우수 리더 후보학생에게 지원되는 다양한 장학금 기회와 이화여대 창업네트워크와 연계한 창업 프로그램 등은 그 어떤 MBA에서도 얻을 수 없는 이화 MBA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은 24일 오후 7시에 2020학년도 후기 MBA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온라인 실시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에듀플러스#교육#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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