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美육군총장 “韓 코로나19 대응조치 공유…전 미군의 기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4-10 10:10
2020년 4월 10일 10시 10분
입력
2020-04-10 10:03
2020년 4월 10일 10시 03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우리 육군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조치를 높게 평가하며 전 미군에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육군에 따르면, 서욱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제임스 맥콘빌 육군총장과 전화통화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차단 등 연합방위태세를 확고히 유지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통화는 맥콘빌 총장이 우리 육군의 코로나19 대응 조치와 관련한 정보 공유를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서 총장은 “육군 감염 차단에 조치는 신속한 역학조사와 PCR 검사로 확진자 조기 분리와 개인 위생관리 생활화 등이었다”고 소개했다.
맥콘빌 총장도 “한국 육군의 대응 조치는 주한미군을 통해 인지하고 있고, 교훈을 전 세계 미군과 공유하고 있다”며 “주한미군의 기준이 모든 미군의 기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진정한 영웅들은 코로나19와 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사, 간호사, 그리고 과학자들”이라며 “FEMA(연방재난관리청)의 민간 지도부와 협조해 군사지원 요청을 긴밀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해결을 위해 한미가 긴밀히 공조하자”고 덧붙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앤스로픽 퇴출했던 美 연방정부, ‘미토스 충격’에 도입 검토 선회
트럼프, 헤즈볼라에 “중요한 시기에 온건하게 행동하라” 경고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