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 21세기병원 격리 ‘코로나’ 접촉자 25명…“안정적 상태”
뉴스1
입력
2020-02-09 11:40
2020년 2월 9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용섭 광주시장이 9일 ‘신종 코로나’ 환자와 접촉한 25명이 격리된 광주 광산구 21세기병원을 방문했다. /© 뉴스1
이용섭 광주시장이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한 환자들이 격리돼 있는 광산구 21세기병원을 찾아 환자 상태를 점검하고 의료진 등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병원 지하1층 로비에서 병원측 관계자들로부터 격리된 환자들의 상태를 보고 받고 Δ의료진 투입상황 Δ격리 환자들의 불편사항 Δ병원 애로 Δ배출쓰레기 처리 상태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병원 측은 “국방부에서 군의관 2명과 간호사들이 지원돼 현재 환자들의 치료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격리된 환자들 모두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광주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이루어지면서 초기의 일부 불편사항은 모두 해소돼 현재 어려움은 없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초기 대응을 맡았던 질병관리본부가 7일 철수하고 지금은 광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직접 대응을 하고 있다”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일인 만큼 다함께 힘을 합해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환자들이 격리돼 있는 21세기병원과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의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고 점검해 필요한 것들은 지체없이 즉각 지원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모든 상황이 종료된 이후 병원의 정상화를 위해서도 광주시는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7층 상황실로 자리를 옮겨 병원에 파견된 군의관, 광주시 및 광산구 공직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 16·18번째 환자(16번 환자 딸)가 입원했던 21세기병원에는 환자와 보호자 25명이 격리돼 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 LNG 화력발전소 불, 약 6시간30분 만에 초진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