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7번 환자와 함께 식사한 해군 군무원 ‘음성’…“격리조치 지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0-02-06 09:17
2020년 2월 6일 09시 17분
입력
2020-02-06 09:09
2020년 2월 6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잠복기 고려해 격리조치 지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 확진자와 함께 식사를 해 격리됐던 해군 군무원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6일 “17번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됐던 해군 모부대 소속 군무원에 대한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잠복기를 고려해 격리조치는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군무원 A씨는 지난달 25일 가족과 함께 17번 확진자와 식사를 했다. 국방부는 A씨가 지난 5일 17번 확진자 가족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부대에 보고하면서 관련 사실을 확인했다.
부대는 관련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A씨를 부대 내에 단독 격리했으며, 사무실 동료 6명에 대해서도 자가에서 격리하도록 조치했다.
A씨는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이 있는 한 대학병원에 격리 중이다.
17번 확진자(한국인 남성·38)는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의 한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후 행사 참석자 중 말레이시아인 확진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지난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지난 5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번 확진자는 지하철 5호선, 버스, 택시 등을 타고 구리 시내와 서울 광진구 일대 음식점, 마트 등을 방문하고,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대구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4일 중국 여행 후 부대에 복귀해 격리됐던 육군 모부대 소속 병장이 발열 증세를 보여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했지만,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또 12번 확진자와 접촉한 육군 모부대 일병을 비롯해 그와 같은 생활관에서 머물던 병사들(7명)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