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소서’ 없는 학생부종합전형 12개大…어느 학교일까
뉴시스
입력
2020-02-04 11:21
2020년 2월 4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국대·숙대·한양대 학생부 100% 전형
고려대·단국대·전북대 등 학생부+면접
"수능 집중하되 비교과 준비 철저해야"
"3월 되기 전에 학생부 빠진 것 확인을"
2021학년도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자소서) 등 서류를 보지 않는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12개교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정시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준비해 볼 만한 전형이라고 조언했다.
진학사는 ‘대입전형 119’를 분석한 결과 12개 대학이 운영하는 14개 전형이 서류를 요구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동국대(서울) 학교장추천인재, 숙명여대 숙명인재I(서류형), 한양대(서울) 학생부종합(일반), 한양대(에리카) 학생부종합(활동중심형·교과복합형) 4개교 5개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으로만 수험생을 평가한다.
고려대(서울) 일반·계열적합형, 단국대(죽전) S/W인재, 전북대 큰사람, 충북대 학생부종합I, 대구교대 참스승, 부산교대 초등교직적성자전형은 학생부와 면접으로만 평가한다.
이들 10개 대학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요구하지 않는다.
강릉원주대 해람인재(치의예과), 고려대(서울) 일반-학업우수형(의과대학), 상지대 학생부종합(한의예과) 3개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서류를 보지 않고 학생부와 면접으로만 학생을 뽑는다.
전문가들은 교과성적이나 학생부 내용보다 상대적으로 모의고사 성적에서 경쟁력을 보이는 학생들에게 이들 전형을 추천한다. 정시에 집중하되 수시도 포기하지 않는 취지에서 서류를 준비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진학사 관계자는 “자기소개서를 반영하지 않는 만큼 비교과 전형을 잘 준비해야 한다”며 “수상, 봉사활동 등 자신의 강점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탄탄히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3월부터 새 학기가 시작되면 2학년 시기의 학생부를 수정할 수 없다. 동아리, 창의적체험활동, 독서활동 등 자신의 학생부를 꼼꼼히 읽어보고 빠진 사항이 있다면 이달 중 수정을 요청해야 한다.
진학사는 “학생부에서 오타, 중복 기재, 기재 불가사항에 대해서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지난해 교육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학생부 관련 징계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학생부종합전형을 본격적으로 준비한 학생의 경우 전문가들은 학교 내 중간·기말고사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진학사 관계자는 “3학년 1학기 목표 교과 성적을 세우고 중간·기말고사 시험과 수행평가 계획을 세워 실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동산 ‘보유’, 금융은 ‘운용’…자산가들 돈 굴리는 방식 바뀐 이유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 주나. 지역화폐로 줘라” 황당 주장, 왜?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