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법무장관 정책보좌관에 이규진…추미애 의원 비서관 출신
뉴스1
입력
2020-02-03 15:54
2020년 2월 3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5선 국회의원’인 추미애 법무부장관(62·사법연수원 14기)의 의원실 보좌진으로 근무했던 이규진 전 의왕도시공사 경영지원실장이 추 장관 핵심 참모로 임명됐다.
법무부는 3일자로 별정직 고위공무원인 장관정책보좌관에 비(非)법조인 출신의 이 전 실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함께 근무했던 인연이 있는 전임 김미경 정책보좌관(45·33기)이 지난달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으로 발탁되며 공석이 생긴데 따른 인사다.
장관 정책보좌관은 장관 지시를 연구·검토하고 정책과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검찰 근무 이력이 없는 이 정책보좌관은 검찰개혁 과제를 비롯해 추 장관 업무 전반을 보좌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정책보좌관은 2009년 1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비서관, 2011년 4월 의왕도시공사 경영지원 실장을 지냈다.
법무부 관계자는 “보통 외부에서 오는 보좌관은 장관이 고민해 결정하는 거고, 이번도 같은 케이스”라며 이밖의 이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은 기본적으로 별정직공무원이 맡는다. 장관이 동의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임명할 수 있고, 고위공무원 또는 4급 이상 일반직 공무원, 검사로 대체할 수 있다.
이 정책보좌관은 앞서 지난해 7월 말 장관 정책보좌관에 발령난 조두현 검사(50·33기)와 함께 근무하게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정부 “투자 늘려라” 지침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