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부고속도로 옥천서 화물차 대형철판 낙하…도로 한때 통제
뉴시스
입력
2019-12-18 10:30
2019년 12월 18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오전 2시55분께 충북 옥천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부산 방향) 옥천휴게소 인근에서 A(55)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멈춰서면서 차로를 가로 막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에 적재된 대형 철판 코일이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부산 방향 차량 통행이 한때 전면 통제됐다.
경찰은 A씨가 졸음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