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靑인근 범투본 집회 낮에도 못한다”…경찰, 검토중
뉴시스
입력
2019-12-09 17:10
2019년 12월 9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6시~다음날 오전 9시 제한 통고
"학습·생활시간은 주로 낮" 지적 계속
"낮 시간대 집회제한 방향도 검토 중"
경찰이 최근 청와대 인근에서 장기간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보수단체 등에 대한 집회 제한통고 강화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와 톨게이트 노조에 내려진 야간 집회 제한통고를 낮 시간대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찰은 앞서 지난달 25일 오전 10시를 기해 이들 2개 단체에 대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집회를 중단하게 하는 제한통고 조치를 내렸다.
집회 장소와 인접한 서울맹학교 학부모회와 청운동, 효자동 주민들이 소음 및 교통불편 등을 이유로 집회 금지 탄원서를 제출하면서다.
특히 인근 600m 내에 위치한 서울맹학교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청각을 이용해 공부를 하거나 보행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집회 소음으로 인해 수업에 지장이 있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앞선 경찰의 야간 집회 제한통고에도 주 학습 및 생활시간은 낮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 초까지 탄원서를 제출한 사람은 278명에 이른다.
맹학교 학부모회 101명이 지난달 19일·25일 탄원서를 냈고, 또 청와대 인근 주민 156명은 같은 달 20일·21일·27일, 서울농학교 학부모회 21명도 지난달 25일 탄원서를 제출했다.
한국기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주축으로 꾸린 범투본은 지난 10월3일 광화문 대규모 집회 후 청와대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농성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톨게이트 노조도 청와대 인근에서 지속적인 집회 및 행진을 계속하는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라이드 부부 사이서 양념 아기가…페리카나 ‘불륜’ 광고 논란에 사과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