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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 기수 숙소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뉴시스
입력
2019-11-29 09:52
2019년 11월 29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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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경마 기수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께 강서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기수 숙소 화장실에서 40대 기수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미뤄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며,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경찰은 유족과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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