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대, 교통사고 낸 후 역주행하다 차량 2대와 충돌…‘7명 사상’
뉴스1
업데이트
2019-11-26 11:36
2019년 11월 26일 11시 36분
입력
2019-11-26 11:35
2019년 11월 26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대 남성이 승용차를 몰고 교통사고를 낸 후 도로를 역주행, 마주 오던 SUV등과 충돌해 숨졌다.(김포소방서제공)© 뉴스1
교통사고를 낸 20대 남성이 사고 직후 도로를 역주행해 달리다 마주 오던 차량 2대와 잇따라 충돌해 숨졌다.
26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쯤 경기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의 한 도로에서 A씨(28) 몰던 승용차가 모닝 승용차를 추돌했다.
A씨는 사고 직후 차량 운행방향을 돌려 이 도로를 역주행하다 마주오던 K7 승용차와 SUV 차량을 잇따라 충돌했다.
A씨(28)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모닝 승용차 등 3대의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B씨(44) 등 6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왜 역주행 했는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음주운전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젤렌스키 “러시아가 미군 기지 정찰”…이란 공격 연관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