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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에서 폭발음…승객들 남태령역에 전원 하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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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8:53
2019년 11월 20일 08시 53분
입력
2019-11-20 08:52
2019년 11월 20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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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역에서 남태령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4호선 전동차에서 20일 오전 8시께 스파크와 함께 폭발음이 발생, 승객들이 전원 하차해 남태령역 승강장에서 대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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