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티커 붙였더니 폐사 조류 ‘35→2마리’…조류총둘 업무협약
뉴시스
입력
2019-10-28 12:06
2019년 10월 28일 1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부-충청남도-순천시, 29일 업무협약
환경부는 충청남도, 순천시와 29일 오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에서 ‘조류충돌 저감 선도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정부혁신 과제인 범정부 협업 중 하나로 조류충돌 문제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지자체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조류충돌을 줄이는 선도도시 조성 사업을 위한 추진 방향과 지침을 제시한다. 충청남도와 순천시는 선도도시 조성 사업이 우수사례로 정착·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조류충돌 저감과 관련한 교육?훈련?홍보 분야에 대한 공동 학술회의 및 연수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에서 조류충돌 저감에 대한 국민인식 홍보의 하나로 그간 추진해온 조류충돌 저감 관련 손수제작물(UCC)과 우수실천사례 공모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조류충돌 저감 관련 우수실천사례 부문에서는 박성희씨의 작품이, 손수제작물(UCC) 부문은 이상규씨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과 최우수 상금 700만원, 3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우수실천사례 최우수작은 서산시 방음벽 11곳을 대상으로 한 조류충돌 저감 스티커 부착사례 및 효과 분석을, 손수제작물(UCC) 부문 최우수작은 하루 2만 마리가 폐사하는 조류충돌의 피해현황 및 예방 방법 영상 등을 담고 있다.
조류충돌 예방 방법 중 하나인 건물 유리창에 스티커 등을 이용해 선이나 점으로 간격을 표시하는 것이다.
충남 상-고잠교차로 2단 방음벽 100m 구간에는 올해 1~6월 35마리가 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했다. 그러나 6월8일 조류충돌저감 스티커(5×10㎝)를 부착한 이후 7~10월 4개월동안에는 2마리로 감소했다.
이호중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도시에 건축물 유리창, 투명 방음벽 등이 많아지면서 투명한 유리창에 충돌해 폐사하는 새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하여 조류충돌 저감 우수사례가 만들어져 향후 다른 도시로 전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매불쇼 최욱 “탱크로 일베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LG엔솔, 美로부터 상호관세 1000억 원 돌려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