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년 넘게 산 부부 이혼소송 역대 최고…3만6327건·33% 차지
뉴스1
업데이트
2019-09-21 14:11
2019년 9월 21일 14시 11분
입력
2019-09-21 14:10
2019년 9월 21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지난해 이혼소송이 전년대비 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증가폭이 미미해 최근 10년간 이어져온 감소추세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법원이 발간한 ‘2019년도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1심 재판상이혼 사건 접수건수는 3만6054건으로 전년(3만5651건)보다 403건 증가했다. 합의이혼은 제외된 수치다.
2008년 4만5677건에 달했던 1심 재판상이혼 사건 접수는 2012년 4만4588건으로 하락한 뒤 2015년 3만9287건을 기록했고, 2017년 처음으로 3만50000건대까지 떨어졌다가 지난해 3만6000건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0년 이상 결혼생활을 한 뒤 이혼한 부부 비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8년 전체 이혼사건 10만8684건 중 3만6327건(33.3%)이 20년 이상 동거 뒤 이혼한 경우였다. 이는 전년 3만3124건(31.2%)보다 3203건 늘어난 것이다.
같은 기간 가정보호사건은 1만9739건이 접수됐다. 이 중 상해·폭행 사건이 1만5853건으로 전체의 80.3%에 달했다.
보호처분 결정으로 종결된 가정폭력행위자는 40세 이상 50세 미만이 전체의 29.6%, 50세 이상 60세 미만이 28.3%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805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범죄 원인을 분석한 결과 ‘현실 불만’이 21.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우발적 분노 14.6%, 취중 6.4%, 부당한 대우·학대 6% 등 순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오바마 센터’ 개관식, 트럼프 빼고 다 모였다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