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한빛원전 등 비행금지구역 드론 집중 단속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2 16:02
2019년 9월 2일 16시 02분
입력
2019-09-02 16:01
2019년 9월 2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경찰이 비행금지구역인 한빛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드론을 조종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전남경찰청은 오는 3일부터 한빛원전 주변 비행금지 구역 내에서의 드론 조종 행위를 엄중단속 할 계획이다고 2일 밝혔다.
한빛원전은 국가중요시설 ‘가급’으로 분류돼 있다.
항공안전법에 의해 원전 주변 반경 18㎞ 안에서는 비행체 운행이 전면 금지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경찰은 한빛원전 주변 비행금지구역을 점검한 뒤 위반행위가 발견되면 현장 단속할 예정이다.
또 원전주변에서 드론이 발견될 경우, 경찰특공대와 추적 드론을 투입해 드론 조종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원전 주변에는 드론 비행금지 현수막과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해 지역주민들에게 원전주변 드론 비행시 처벌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전남경찰 관계자는 “최근 드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져 취미나 레저용으로 드론을 조정하는 경우가 많다”며 “원전 등 비행금지구역에서 드론을 날릴 경우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오후 8시37분께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 해수욕장과 계마항 인근에서 드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20여분간 비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드론은 한빛원전에서 1㎞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