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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젖소 목장서 소 뿔에 받힌 50대 갈비뼈 골절 중상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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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09:48
2019년 8월 20일 09시 48분
입력
2019-08-20 09:46
2019년 8월 20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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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서 © News1
50대 남성이 목장에서 소 뿔에 받혀 중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26분쯤 전남 나주시 왕곡면 한 젖소 목장에서 A씨(57)가 소 뿔에 받혔다.
이 사고로 A씨는 갈비뼈가 골절돼 광주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젖소 목장에서 몰려있는 소 무리를 분리하는 작업 중 흥분한 소에게 들이받힌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등은 목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나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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