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마약유통 의혹’ 대성 소유 건물 압수수색…장부 확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04 19:21
2019년 8월 4일 19시 21분
입력
2019-08-04 16:53
2019년 8월 4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논현동 건물 6개층 압수수색
경찰이 4일 그룹 ‘빅뱅’ 멤버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건물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 6개층에 위치한 5개 업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오전 11시께부터 오후 2시45분께까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대성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9층 빌딩이다. 최근 여성 도우미가 고용된 유흥업소가 불법 운영되고 마약이 유통된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됐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와 관련된 서류뭉치와 같은 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금일 압수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명백히 하기 위한 것으로 혐의 관련 증거물들을 압수했다”며 “압수물 분석을 통해 기본 혐의와 성매매 등 추가된 의혹들을 확인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매매 의혹 관련 증거나 장부를 확보한 것으로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수사와 풍속, 마약 등 관련 기능을 포함한 12명 규모의 빅뱅 대성 건물 전담팀을 구성해 각종 의혹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대성 측은 해당 건물을 소유하고는 있으나 불법 영업 등 의혹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버스기사 눈 찌르고 옆에 대변 본 60대, ‘집유 2년’ 선고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